파는 사람들

동네 맛집부터 온라인 쇼핑몰까지,
무슨 일을 하든 본질은 잘 파는 것이다!


음식 맛은 자신 있지만 홍보가 고민이라는 숨은 맛집, 1초 안에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아야 하는 온라인 쇼핑몰, 배달과 매장을 모두 책임져야 하는 식당, 대형 브랜드와 다퉈야 하는 개인 자영업자들, 상황은 다르지만 결국 고민은 하나다. 어떠한 상황에서든 잘 팔아야 한다는 것! 가성비 좋은 음식도, 기능이 뛰어난 제품도, 촘촘하고 신선한 기획도 팔리지 않으면 잊히는 법, 어떻게 해야 ‘나만의 고객’을 확보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위기와 혼돈의 코로나 시대, ‘파는 사람들’이라는 이름으로 모인 12명의 외식업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파는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화려한 마케팅이나 일회성 처방이 아닌 꾸준히 쌓아온 현장형 지혜를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든 팔리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는 실용적인 노하우를 담았다.